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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대있는 친일 하영 집안의 매국노 행적 .백은종 창간 발기인 39명 중 32명이 대정친목회 회원 및 임원)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고종 독살설의 유력한 범인으로 지목 - 이방자 여사 수기와 곤도 시로스케 회고록 '이왕궁비사' 출처 외 덕혜옹주 독살 위험 - 3.
- ‘색’을 되찾은 대한제국 황실 가족…사진 속 탁자는 왜 사라졌나 [사소한 발견] 왼쪽부터 덕혜옹주(1912~1989), 영친왕비 이방자(1901~1989), 순정효황후 윤씨 (1894~1966), 순종(1874~1926), 영친왕 이은(1897~1970), 그리고
- 서울 | 창덕궁 인정전·선정전·낙선재까지 내부 관람 코스 총정리 창덕궁은 1997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경복궁의 이궁(궁 밖에 마련된 임금의 거처)으로, 덕혜옹주(고종의 막내딸)와 이방자 여사(영친왕 부인)가 마지막을 보낸
- 2026. 1. 10. 일본 황실과 관련이 깊은 도쿄 가쿠슈인대학(学習院大学) 방문 대한제국의 의민태자 이은과 이방자 여사, 덕혜옹주 그리고 한국계 일본인 황족 이구도 가쿠슈인대학 출신이다.
- 가을에 만난 [창덕궁] 낙선재는 의미가 깊은 장소입니다 마지막 황비 순정효황후, 이방자 여사, 덕혜옹주 등이 여생을 보낸 곳이기도 합니다.
![조선 왕실의 숨겨진 정원 '금원'에 가다, 담장 너머에서 펼쳐지는 봄 풍경 [2021-2022 UHD환경스페셜 봄을 보다] / KBS 20210401 방송](https://i4.ytimg.com/vi/W0sEZNRkV6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