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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욕심이 화를 부른 신덕왕후 강씨 정릉(貞陵) (성북)욕심이 화를 부른 신덕왕후 강씨 정릉(貞陵) 서울 성북구 정릉동 산 87-16 목이 마른 이성계 장군에게 물을 마실 때 목이 메지 말라고 버들잎 한 잎을 바가지에 띄워 건넨 그러나 장성한 전처 한씨 소생 아들이 6명이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이 어린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 올리려 욕심을 내다가 두 아들 대군은 죽임을 당하고 공주는 머리 깎고 중이 되고 자신은
- 강화도 자료,지명이 품은 한국사 앞의 왕 우왕이 왕씨가 아니며 아들 창이 이인임의 친족이라는 이유다. 우왕은 전 판서 곽충보를 시켜 이성계 암살을 시도하나 실패, 우왕은 강릉으로 방축되었다가 정당문학 서균형에 의해 살해, 살해된 곳을 살우리, 겨드랑이 비늘.......
- 26 05 16 동구릉 숲길 개방 5 건원릉 건원릉 (健元陵) — 조선 제1대 태조 이성계 특징: 동구릉의 중심이자 조선 왕릉의 기준이 된 능입니다. 고려 공민왕릉의 양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고향(함흥)을 그리워하던 아버지를 위해 아들 태종이 함흥의 흙과 억새를 가져다 심었다는 일화가 전해지며, 지금도 매년 한 차례(청명일)에만 벌초를 합니다.
- 조선 임금 3대 왕 태종 이방원 가계도 태종"太宗"은 1367년 6월 13일 태조 이성계(1대 왕)와 "신희왕후 한씨" 사이에서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방원"이며 자는 "유덕"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두 번째 부인 "신덕왕후 강씨" 사이에서 태어난 8번째 아들 "이방석"을 왕세자로 책봉하자 불만을 품고 1398년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자신의 형 "이방과(정종
- NO. 1278 아버지와 아들의 싸움 ‘趙思義(조사의)의 亂’은 1402年에 있던 일로 太上王(태상왕) 李成桂(이성계)와 太宗(태종) 李芳遠(이방원) 사이의 政治的(정치적) 葛藤(갈등)의 절정을 찍은 사건이다.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 임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에는 ‘王子(왕자)의 亂’이 있었다.
- 이성계 이방원관계 원경 3화 리뷰 원경 3화 개요 원경은 한국 역사 속 인물들의 삶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3화에서는 #이성계 와 그의 아들 #이방원 간의 갈등이 중심 주제로 다뤄지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그러나 그의 아들 이방원과의 관계는 복잡합니다. 이방원은 아버지와의 갈등을 통해 권.......
- 사극 매니아를 위한 조선시대 드라마&영화 왕조 계보 , 조선의 제 1대왕 2대 정종 1398-1400 1대 태조의 둘째 아들. 제1차 왕자의 난으로 세자로 책립. 3대 태종 1400-1418 1대 태조의 다섯째 아들.
- 세종대왕의 생가(生家) 어디에 있나요?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太祖 李成桂, 1335~1408)의 다섯 째 아들이자 3대 왕인 태종 이방원(太宗 李芳遠, 1367~1422)이 애초 자신의 후계자로 생각한 이는 첫째 아들 하지만 태종은 이미 왕세자로 책봉한 양녕대군을 폐하고 셋째 아들 충녕대군(忠寧大君)에게 왕위를 물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