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인물이어령(李御寧, 1933년 12월 29일 ~2022년 2월 26일)은 대한민국의 평론가이다. 노태우 정부에서 문화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본관은 우봉. 호(號)는 능소(凌宵)이다. 배우자는 문학 평론가인 강인숙이며, 서울 종로구에 이어령의 '령'과 강인숙의 '인'을 딴 영인문학관을 운영하였다.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 좌부리
- 학력
-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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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럴 때가-----이어령 정말 그럴 때가-----이어령 정말 그럴 때가 있을 겁니다 어디 가나 벽이고 무인도이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겁니다.
- 이어령 이어령 -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 (2026.8.6) 정말 그럴 때가 - 이어령 정말 그럴 때가 이 어 령 (1933~2022) 정말 그럴 때가 있을 겁니다. 어디 가나 벽이고 무인도이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겁니다. 누가 "괜찮니"라고 말을 걸어도 금세 울음이 터질 것 같은 노엽고 외로운 때가 있을 겁니다. 내 신발 옆에 벗어놓았던 작은 신발들 내 편지봉
- 나에게 이야기하기-이어령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않으므로 너무
- [공유] 이어령 https://v.daum.net/v/zg1xjoyOuE
- 이어령 교수의 친구가 없는 삶 위 화면의 한 가운데 하얀 재생 버튼(▷)을 클릭 이어령 교수의 친구가 없는 삶 존경은 받았으나 사랑은 못 받았다. 그래서 외로웠다. 다르게 산다는 건 외로운 것이다. 이어령 교수님의 '마지막 수업'에서 남긴 말이다. 정기적으로 만나 밥 먹고 술.......
- 이어령. 1997
- 이어령. 1980
- 이어령 교수가 말한 평생 후회로 남는 행동 1위 시대를 앞서간 지성 이어령 교수는 죽음의 문턱에서 우리가 정말로 놓치고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간파했다.
- 초대 문화부장관 이어령 박사 초대 문화부장관 이어령 박사:크리스찬리뷰 ㅣ The Christian Review 초대 문화부장관 이어령 박사 하나님, 바둑 한 판 두실까요? 송기태/크리스찬리뷰 | 입력 : 2010/04/29 [15:43] 국보급 지식인 이어령, 그를 한 마디로 정의하기에는 그의 삶의 궤적이 너무도 다양하고 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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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 개회식의 주제 "벽을 넘어서"가 세계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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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쇼] 故 이어령 선생에게 배우는 '죽음' / 의학전문기자 홍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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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야기하기 - 이어령 Remember (Violin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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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마지막으로 남긴 인사, 이어령 선생님의 어록 명언 모음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 '눈물 한 방울' 김미경의 북클럽 〈5천명 mkyu 북클럽 멤버의 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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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이어령, 남 위해 흘린 눈물이 인간임을 증명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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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어령 교수가 전하는 한국교회의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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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지성’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별세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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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어령 교수가 스스로 “다시 쓰라고 해도 못 쓴다”고 토로한 책 ㅣ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ㅣ이어령 ㅣ 문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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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넘은 사람] 이어령과 [동행자들]의 이야기_고맙습니다 이어령 예고 TV CHOSUN 220227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