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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용 통역관이었어" 친일파 집안의 버려진 후손 고백 그러면서 "친일인명사전에도 등재돼있고, 이완용(1858~1926)의 통역관이었다"며 "이완용은 친일파였지만 영어만 잘했지 일본어를 못했다.
- “이완용 간땡이 스퀴시”…광복절 ‘매국노 조롱잔치’ 열린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친일 인사들의 행적을 알리고 이들을 풍자하는 이색 행사가 서울 독립문 인근에서 열린다. 역사 크리에이터 모임 ‘이순신사랑단×세종대왕사랑단’은 최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는 15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종로구 카페 옥바 독립문점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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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아들은 100년 전에도 골프를 너~무 사랑했네 [황규인의 잡학사전]
한국 사람은 돈이 생기면 골프를 치고 싶어 한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 초 발표한 ‘2025 국민체육생활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전적 여유가 있을 때’ 하고 싶은 종목 1위가 골프(19.0%)였다.이 부문 2위 수영(8.0%)보다도 두 배 이상이 높았다.반면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 '이완용 간 말랑이' 누르며 풍자…'친일파 조롱 팝업' 화제 [출처=X][출처=X] 유명 연예인들의 친일 가족 논란을 계기로 과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광복절 연휴 기간에 친일파 조롱 팝업 행사가 열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 역사 크리에이터 모임은 지난 15일 서울 독립문역 인근 카페에서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 잔치’를
- /피플 in 뉴스]‘강약약강’의 대명사, 매국노 이완용 ‘매국노’ 이완용(1858∼1926·사진)을 치료해 목숨을 건지게 한 인물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 ‘이완용 간’ 누르고 친일파 조상 조회까지…희생 기억 넘어 과거사 단죄로 달라진 광복절 풍경 ‘이완용 간’ 말랑이를 파는 이색 카페부터 성씨만 입력하는 친일 조상 유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과거사 청산과 친일 행적 검증을 위한 색다른 시도들이 잇따르고 있다
- “친일은 팩트”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재심의 가능성 언급 [아침&매일경제] 출연자]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박창환 장안대 특임교수임주혜 변호사#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하영 #안상호 #친일파 #후손 #의사 #양의사 #사과 #이완용 #대정친목회
- "현금 2억" 친일 논란 하영, 모친 인터뷰까지 '파묘' [아침&매일경제] 출연자]윤영걸 전 매경AX 대표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황성욱 변호사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하영 #안상호 #친일파 #후손 #양의사 #이완용
-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파묘?…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확산 [아침&매일경제] 더불어민주당 의원김태규 국민의힘 의원 윤경호 퓨처 미디어 연구소장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하영 #증조부 #안상훈 #의사 #양의사 #친일 #이완용
- 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행적 명백…반성해야" 연구소는 안상호가 평의원으로 이름을 올린 '대정친목회'가 이완용 등 대표적 친일 인사들이 결성한 명백한 친일 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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