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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십만 명의 이재명으로 환생하여|하영 안상호 친일의 대물림/광복절 수십만 명의 이재명으로 환생하여|하영 안상호 친일의 대물림 https://youtu.be/EhLlTX1T6UU?
- 그냥 남경필이 하게 놔두지 그랬니 그 전 도지사 김동연, 그 전 이재명으로 빚 늘린게 민주당 당선자들이기 때문. 그 전 남경필, 김문수 때는 빚이 줄었음. 이게 좌파와 우파의 차이고, 진보와 보수의 차이다.
- 김민석 24년만에 로망이었던 당 대표에등극하였지만 배신. 철새, 전과자 프레임을 어떻게 벗어날꼬? 일각에서는 김민석 대표가 총리직에서 물러나고 당으로 복귀할 때 이미 포스트 이재명으로 대권을 잡기 위해 정치에 달인으로 키우기 위해 당대표를 낙점하고 총리에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내정할
- 아 진짜 버티라니까!! 이번 세제 개편안은 한마디로 이광수로 시작해서 이재명으로 마무리했음. 환장의 콜라보다 증말. . . 이광수: 양도세 비과세 무한대로 해주는 건 문제가 있음. 이재명: 그러네?
- 이병태 전 부위원장 배재고 사태 이재명 음모론적 시각 오만함이 불렀다. 이병태 전 부위원장이 배재고 사태원인 제공자는 이재명으로 무책임한 음모론적 시각 오만함으로 SNS에 스타벅스 마케팅을 과거 민주화 과정의 불행한 사건들을 조롱하는 것으로 생각 없는
- [비]정상적인 상승세의 결말 당시 이재명으로 정권이 교체가 되며 말씀드린대로 증시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작년말에도 말씀 드렸지만 이재명과 정권이 무엇인가를 잘해서 라기 보다는 단지 윤석열에서 이재명으로 정권이 교체되며 나타났었던 기대감일 뿐이라는 말씀도 드렸었고, 그렇기에 앞으로 이재명
- (짜맞추기 수사) 정치검사라 부르기도 역겨운 양아치 박상용 / 언론의 '긍정적 VS 부정적' 영향 [김상훈 기자] ※ 박상용, 이해찬·이재명 언급하며 "솔루션 제시해 달라" [김종훈 기자] # "결국 이재명으로 간다"...
- 대통령 말고 우리를 지켜주세요 이제 이재명으로 면면히 이어지는 친분과 인연의 세 과시. 지겹다. 여기 전라도가 민주당의 텃밭이라 유독 심한 듯 한데 이제 대통령에게 숟가락 얹어서 표 구걸.......
- 뉴이재명 현상 사실 어감이 좀 구리긴 합니다. 3년쯤 지나면 올드 이재명이라고 바꿔야 할지 애매한데다, 저같이 한 10년 묵은 지지자는 올드 이재명이나 에인션트 이재명으로 불려야 하나 싶습니다만,
- 기가 막히고 이나라 앞날을 크게 걱정한다ㆍ이대로 간다면 틀림없이 나라의 미래가 어두워질 것이다ㆍ (4.3사건 피해가족이면서 한양대 (고)현길언국문과교수 께서 저술하신 " 폭력 희생자 나오지 않도록 조치”★ 오늘이 여수ㆍ순천반란사건(여순사건)이 발생한지 77주년되는날 이재명대통령이 한밀씀하셨는데 그내용을 읽어보니 ㅡ어쩌다 이나라가 문재인에 이어 이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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