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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뉴 이재명 중도 확장이라는 둘째가 태어나니까 첫째가 뿔이 나서 뿌앵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 아이한테 가가지고 할퀴고 꼬집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그러고 있다고 그러는데 저는 이 부분이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게 이재명 대통령은 사실 본인이 욕먹을 일을 나서서 하거든요.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고 나서 청와대의 입장이 나왔는데 강유정 수석 대변인이 다른 안건으로 브리핑을 했는데 당연히 기자들이 이 안건을 물어봤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1차 사건 선정하고 한 사흘 전엔가 2차 사건 선정했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 사건이 다 들어갔다고 보면 돼요, 여기에.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사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직접 나서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과 각을 세우거나 그런 일은 없었어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윤희석> 네, 저도 판단을 하는데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발언들을 볼 때는 상대 측 당 내에서 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랑 조금 결이 다른 분들 입장에서는 대통령의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 강성필> 근데 그런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이 당원과 지지자들도 그렇겠네라고 공감을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런 행동을 야당 대표가 보이니까 자꾸 딴 데 가 있고 본회의장도 안 오고 딴 데 가 있고 하니까 아마 이재명 대통령 쪽에서는 그런 게, 제가 이재명 대통령을 옹호하려고 하는 건 아닌데 야당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인데 저 사람하고는 만나기도 싫고 말이 안 통해 그러니까 내가 말 통하는 반 이재명 중에 몇 명 술 잘 먹는 사람 불러서.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왜냐하면 그 말이 맞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의리를 지키겠다는 좋은 말 속에 하나의 칼을 숨겨놓고 한 거잖아요. ◇ 박재홍> 이재명 대통령과. ◆ 장성철> 상극 같아요. 안 맞아.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제가 박성준 의원 탈락을 제가 놓쳤는데 이건태, 박성준 특히 박성준 의원은 이재명 대표 당시에 굉장히 이재명 대표하고 가까웠단 말이에요. 충분히 우리가 다 기억을 하고. 지난번에. 기억이 안 나서. ◆ 강성필>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 계엄 날 감기 먹고 잤냐, 감기약 뭘 먹었냐. ◇ 박재홍> 감기약 성분을 밝혀라.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법무법인 동인의 최인상 변호사.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변호사님 안녕하세요. ◆ 최인상> 예,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동인의 최인상 변호사입니다. 그리고 저는 또 궁금한 게 이재명 대통령이 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잘 안 살펴봤다. 이런 이야기를 하셔서 좀 논란이 되고 있는데 보시고 어떠셨습니까? 혹시 소식 보셨어요?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이게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처럼 막 사건이 복잡하고 증인이 많고 그래서 시간을 끈다거나 이럴 수도 없는 사건으로 보여요. 이 사건 관계자가 굉장히 적잖아요. 또 이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뭔가 불안하다, 서 변호사 입에서 그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딱 앉는 순간 제 옆자리에 계시던 이재명 당시 대표께서 제가 막 눌렀다고. ◆김성열> 그런데 그 부분은 제일 먼저 당황한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인데 이재명 대통령도 와 있던 상황에서 그게 그렇게 할 리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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