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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로 PD, 홍진경·서인영·고소영 살린 ‘유튜브 미다스손’
생활 밀착형 콘텐츠로 장수 채널을 만든 홍진경, 인간미 넘치는 토크로 젊은 층까지 끌어들인 최화정, 날것의 고백으로 복귀 신호탄을 쏜 서인영, 소탈한 일상으로 다시 주목받은 고소영까지 현재 그가 제작에 참여한 채널은 이들 외에도 이지혜, 장영란, 백지영, 김영철, 손태영, 한가인, 선우용여 등으로, 총 구독자 수는 700만 명을 웃돈다.
sports.donga.com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