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핌in현장]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삶을 지탱하는 건 사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등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
www.newspim.com · 2026.08.25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뉴욕·밴쿠버 이어 런던으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이 런던으로 간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이 BFI런던영화제 갈라 부문에 초청됐다고 4일 밝혔다. 이 감독 영화는 앞서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 등이 초청된 적이 있다.
www.newsis.com · 2026.09.04
-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앞서 ‘기생충’, ‘헤어질 결심’, ‘아가씨’, ‘밀정’ 등이 이 부문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이번 초청은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능한 사랑’은 해고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가 작품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겨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sports.donga.com · 2026.07.20
-
‘가능한 사랑’ 제64회 뉴욕영화제 공식 초청…1차 스틸 공개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또 한 번 해외 유수 영화제의 선택을 받았다.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이어 뉴욕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이름을 올리며 개봉 전부터 세계 영화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 25일부터
sports.donga.com · 2026.08.06
-
이창동 복귀작 '가능한 사랑', 뉴욕 간다
이창동 감독의 복귀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64회 뉴욕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 조여정은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 역을, 조인성은 예지의 남편 상우 역으로 출연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