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

인물

이토 준지( 1963년 7월 31일 ~ )는 일본의 공포만화 작가이다. 대표작으로는 《토미에》, 《소용돌이》, 《공포의 물고기》, 《지옥별 레미나》, 《소이치의 저주 일기》, 《사자의 상사병》 등이 있다. 한국은 1999년부터 시공사에서 《공포만화 콜렉션》시리즈를 번역, 출판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대원씨아이, 서울문화사, 학산문화사 등 다양한 출판사에서 그의 작품을 번역, 출판하고 있다. 2021년 제34회 아이스너상 시상식 '최우수 작가/아티스트' 부문에 선정되었다.

직업
만화가
출생지
기후현 나카쓰가와시
장르
호러, 서스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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