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상

인물

이현상(李鉉相, 1905년 9월 27일 ~ 1953년 9월 17일)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공산주의자, 노동운동가이며, 해방 후에는 남조선로동당 간부로 지리산 일대를 중심으로 파르티잔 활동을 주도했다.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과 노동운동에 참여하였고, 1945년 광복 이후에는 박헌영 등과 함께 조선공산당 재건 운동과 남조선로동당 활동을 하였다. 별칭은 큰 바위 얼굴 선생님 등이었다. 호는 화산(火山), 가명은 로명선(盧明宣)이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 금산군 군북면 와부리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부 완산정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

출생일
1905년 9월 27일
출생지
대한제국 전북특별자치도 금산군 군북면 와부리
학력
고창고등보통학교 전퇴 경성 중앙고보 졸업 경성 보성전문학교 법과 중퇴 북조선인민학원 전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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