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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구문화재단, ‘익명신고시스템’ 운영을 통한 윤리 경영 실현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운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기반 마련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올해 6월 1일부터 각종 부패·비위행위에 대해 누구나 익명으로 신고할 특히 재단은 이번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운영을 통해 내외부 구성원이 불이익에 대한 걱정 없이 각종 비위, 부정행위를 신고할 수 있도록 ‘익명 신고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공무원연금공단, 자산운용 거래기관 내부통제 안내 주요 내용은 △기금운용 관련 거래제한 제도 준수 △비밀정보에 대한 개인메일 발신 금지 등 정보보안 강화 △컴플라이언스 소통창구 및 익명신고시스템 활용 안내 등이다.
- 군대 내 폭행·협박, 피해자 원치 않아도 처벌 ◆군 익명신고시스템 도입 = 부패 행위에 대한 내부 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익명성이 보장되는 외부 민간 전문기관의 익명신고 시스템이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