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치명률 20%인데 예방이 전부…진드기 '주의'
[앵커] 등산 등 야외활동이 잦은 이맘때, 바이러스를 가진 진드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하지만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현재로서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 평소 농장에서 밭일을 하던 60대 임 모 씨. 지난달 몸살 증상에 동네 의원
-
건설현장 전자카드 발급률 90%인데 사용률은 75% 머물러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건설현장 노동자의 근로내역을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도입된 전자카드제의 카드 발급률은 90%에 달하지만, 실제...
- 서울 공실률 9.7%인데 성수는 1.3%…상가 시장도 '초양극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외국인 소비가 서울 핵심상권의 공실률을 끌어내리고 인공지능(AI) 확산이 데이터센터 시장을 키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화된 산업안전 규제는 기업의 재무와 수주까지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 서울 전체 공실률 9.7% 핵심상권은 6.5%로
- 예금금리 3%인데 적금금리는 2%라고? 최근 장기금리 상승으로 주요 시중은행의 예금 금리가 적금 금리를 웃도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반면 같은 만기의 적금 금리는 최고 2.60~3.85% 수준이었다. 예금 금리의 하단이 적금 금리 하단보다 0.45% 포인트...
-
트럼프 “A+인데 여론 조작됐다”…‘내란법’ 발동도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두 번째 임기의 성적이 “정부와 경제 등 모든 면에서 A+”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간선거 지원 유세를 위해 텍사스로 출발하기 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언론이 우리(행정부)를 공정하게 대
- 화장률 94%인데…방치묘는 여의도 35배 규모 국내 사망자 10명 중 9명 이상이 화장을 선택하는 화장률 94% 시대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전국 곳곳에 남겨진 방치묘는 여전히 국토 개발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21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장사 관련 기관 추산에 따르면 전국의 무연고 묘지는 약 300만 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 고3 수능 수학 성적보니...서울 2등급 이내는 16.7%인데 꼴찌는 4.7%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고등학교 3학년들의 수학 상위권 학생 비율의 지역 간 격차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최저 지역의 수학 2등급 이내 비율 차이는 12%p(포인트)...
- MZ세대 취향저격…알코올 ‘0.0%’인데 와인 풍미 그대로 ‘나투레오’ 상륙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토레스, 2008년 스페인 최초 논알콜 와인 출시 ‘스피닝 콘 칼럼’ 기술로 맛과 향 그대로 살려 술 덜 마시는 ‘소버 큐리어스’ 트렌드 확산 한국 등 전세계 논알콜 와인 시장 ‘쑥쑥’ 와인인데 알코올이 없습니다. 하지만 와인의 맛과 향은 그대로입니다. 잔에 코를 대면 꽃향기가 피어오르
- “대치래미안 전세 시세 80%인데”…'미리내집' 미달 난 이유 시세 15억원에 달하는 강남권 ‘미리내집’ 매물이 시세 80% 수준인 11억원에도 입주자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미리내집은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 사업이다. 미리내집 입주자는 총 자산이 6억 6200만원 이하여야 하는데 그 이상 현금을 가진 신혼부부들
- 별정우체국 보험가입률 87.6%인데…재난피해 7곳 중 6곳 ‘무보험’ 전체 별정우체국의 보험 가입률이 90%에 육박했지만, 최근 2년간 재난 피해가 발생한 곳 대부분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남국 의원이 우정사업본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재난 피해를 본 별정우체국 7곳 가운데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