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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 갑문: 바다의 문이 열리는 장관! 인천항 갑문은 서해의 거친 조류를 극복하고 선박들이 안전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돕는 거대한 시설입니다. 이곳에서는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배들이 수위를 조절하며 내항으로 진입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거대한 바다의 문이 서서히 열리고 닫히는 과정은 마치 살아있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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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티코+싼타모+월미도
오이도 박물관과 더불어서 한번 가본다고 생각만 하고 아직까지 안가봤다..ㅡㅡ; 맨 오른쪽은 인천항 갑문 조류 신호소. 이 날은 꺼져 있던데 평소 보면 숫자와 알파벳이 뜬다.
- 인천항만공사를 건설공사발주자가 아닌 도급인으로 판단한 첫 대법원 판결 #인천항망공사, #산업안전보건법, #대법원판결, #건설공사발주자, #도급인, #갑문보수공사, #추락사망 파기환송된 인천항 갑문 추락사고 판결 뒤집힌 무죄판결… 발주자 안전책임 확대되나 인천항 갑문 정기보수공사 중 시공사 소속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인천항만공사 및 대표자(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유죄 취지로 파기하고 사건을 인천지.......
- 옛 극동방송국, 동양최초의 인천항 갑문 남구 용현,학익지구내 있는 옛 극동방송국 건물이 보존돼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라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955년 준공된 옛 건물들은 이듬해인 1956년 12월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에 방송을 보낸 곳으로 역사적인 건물들입니다. 다행히 도시개발사업 주거용지였던 것을 보존용지쪽으로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