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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아니, 이런 것이 바로 일베
문화
아닙니까? 제가 천장에 매달려서 잡니까? 제 어깨에 날개가 있습니까? 실제로
당
지도부가 구성됐었을 때 친청계 후보가 3명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소수로 전락할 수밖에 없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