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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박성태> 호남 쪽을 중심으로부터는 벌어질 것이다. 호남 민심은 어떻게 좀 나오고 있습니까? 조태임 기자가 볼 때는 어때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수도권, 호남. ◆ 장성철> 근데 부울경이라든지 충청권은 정청래 후보의 강세 지역이다. 김민석 후보도 7% 정도 차이로 질 거다. 그래서 인천, 제주하고 그다음에 서울, 경기, 호남, 전북 이것까지 다 계산해 보면 달라지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는 이번 주 금토가 마지막이잖아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김준일> 일단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전당대회가 이번 주는 토요일에는 인천, 제주, 그리고 일요일에는 강원 TK거든요. 다들 관심이 없어요. 이렇게 얘기해서 이기는 거 기정사실로 보고 있고 호남, 수도권 중요하다고 얘기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