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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급 다 남편에게 줬는데…통장 열자 주식·코인에 '경악'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맞벌이로 8년간 결혼생활을 이어온 여성이 남편에게 경제권을 맡겼다가 자신의 월급 대부분이 남편의 주식·코인 투자에 사용되고 신용대출까지 발생한 사실을 이후 매달 월급 대부분을 남편에게 보냈지만 한 달 용돈으로 30만원만 받았다고 했다.
- "직원 월급은 제때 안주면서…사장님은 새 차를 사셨다네요"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월급이 수개월째 제때 지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회사 대표가 새 차를 샀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월급 3달째 밀렸는데 사장님이 새 차를 사셨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 "70% 저축 못 해 불안"…30대 사회초년생에 전문가가 한 말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월급 300만원 중 절반 이상을 저축하고도 "너무 늦은 것 같다"며 조바심을 내는 30대 사회초년생에게 한 재테크 전문가가 "잘하고 있다"며 무리한
- 월급 146만원 직장인, 6년 만에 자산 22억 만든 비법…"통장부터 쪼개라"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공무원 시험 준비에 6년을 매달렸던 한 직장인이 첫 월급 146만원으로 시작해 6년 만에 자산 22억원을 일군 투자법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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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앉아서 수십억 벌 때···누구는 일해도 집 한 채 못 산다 ㆍ땅으로 떵떵거리며 사는 부자들 일러스트 | 김상민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옥탑방’에 기거하는 김모씨(30)는 인턴 직장인으로 월급 160만원 정도를 받아 25%를 월세로 낸다
- "최순실 광고회사, 70만원 주고 청년인턴 부려먹었다"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직권 남용' 혐의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대표로 있는 광고회사에서 청년 인턴들에게 열정페이를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헤럴드경제는 최순실 씨가 실소유주인 '크리에이티브아레나'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A씨는 "입사 당시 조건은 인턴 3개월에 월급 70만 원, 정직원으로 되면 월급 120만 월 이었다"며 청년들에게 열정페이만을 뽑아내던 곳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