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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 여성·5·18·중국 혐오…죄의식 없는 조롱 위기감" 학생들은 일베 사이트를 직접 이용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SNS를 통해 일베식 표현인 '~노', '이기야' 등의 표현을 접하고 있다고 전했다. 과거 일베 이용자였다가 전향한 30대 A씨는 "제가 일베 사이트를 했을 당시에는 부끄러운 거였다"며 "당시에는 배설을 하러 오는 곳이니까 다같이 부끄러운 자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 "전라디언? 장난이잖아요"…학교 안 파고든 혐오 표현 지난 6일 서울 강동구에서 만난 고등학교 1학년 A(16)군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 사이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일베' 용어나 각종 혐오 표현이 장난처럼 일상적으로 쓰이고 같은 학교 박모(16)군도 "전에 어떤 친구가 일베 용어를 사용해서 선생님이 지적한 적이 있다"며 "그런 애들은 다 장난으로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두 번째는 저는 저 멀리 있던 일베 문화가 민주당 안까지 들어와서 전직 대통령님을 모욕하는 이 상황을 시정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론 개혁 마무리하려고요. ◇ 박성태> 앞서 또 일베 문화가 당내에 있다. 이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이른바 멸칭 얘기입니까? 제가 뭐 입으로 전하지는 않겠습니다만. ◆ 최민희> 멸칭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