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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걸린 일본 지진 초비상 사태, 동일본 대지진때와 똑같습니다 (김기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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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문 열린 일본 현실 공포 가속화 시작됐다 | 홍대선 작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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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로 발칵 뒤집힌 일본 일본 여자들 난리난 진짜 이유 | 나리카와 아야 기자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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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너무 부러운 일본 절대로 넘볼 수 없는 이유 | 나리카와 아야 기자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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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류에 일본 초비상" 다카이치는 지금 미칠지경이다 | 홍대선 작가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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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고 난리난 일본인들 일본 지금 초비상 걸린 이유 | 홍대선 작가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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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만 달러 시대" 초강대국 된 한국에 충격 일본 완전 미칠지경이다 | 나리카와 아야 기자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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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파산 직전 상태 초토화 된 중국 실제상황|이현훈 교수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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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스로가 인정했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광경을 다 봅니다. 한국이 초강대국이 된 이유 ( 김태형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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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잘 살게 됐으니 일본에 돈내라?" 일본 교수의 황당한 주장 ( 김태형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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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사다 26.07.01 1주일만에 도서 구매 목록을 다시 올렸는데 그 사이 달이 바뀌어 벌써 7월! 올해도 반환점을 돈 셈이라 특히나 시간이 더 빨리 갔다는 생각이 들곤 하죠. 노포 맛집은 무려 100년은 기본 값으로 넘긴 일본 가게들을 소개한 책입니다. 심지어 150여년 된 가게도 있으니 참 부러운 일이네요. 수상한 경찰은 생각보다 별로...
- 책을 사다 26.06.01 어느새 6월 들어 1번째로 도서 구매 목록을 올리는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뭐 항상 그렇듯이 당분간은 지난 달에 산 책들을 소개하게 되겠지만. 폴 스타는 전개가 뻔하지만 일본 직업물 특유의 섬세한 고증이 있어 재밌어요. 화형 법정은 생각보다 별로였고요.
- [2018 일본 잡지]リンネル 2018年7月號 / SPUR(シュプ-ル) 2018年8月號 "2018 린넨 7월호 & 스퍼 8월호 솔직히 도서 · 책이라고 정의는 못 내리지만... 그래도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했으니.. 잡지류.. 일종의 책이다 매달 나오는 우리나라 잡지책 보다 일본 잡지가 더 좋다.... 그런 네~~ SPUR(シュプ-ル) 2018年8月號 6월의 부록 구찌 노트 구매 후 펜디도 나온다는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