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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 스미레, 여자 랭킹 3위 등극…신진서는 80개월 연속 전체 1위 한국기원은 일본 출신 스미레 6단이 한국 이적 후 처음으로 바둑 여자 랭킹 톱3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스미레는 7월 한 달간 10승(3패)을 거둬 랭킹 점수 51점을 보탰고 경신했다.최정 9단(9530점)은 두 달 연속 여자 랭킹 1위를 지켰고, 김은지 9단(9525점)과 스미레가 뒤를 이었다.
- [바둑] 김승구, 생애 첫 세계대회 우승...韓, 통산 5번째 글로비스배 정상 [사진= 한국기원] 2026.06.28 fineview@newspim.com 김승구 4단(랭킹 63위)은 28일 일본 도쿄 일본기원에서 열린 제11회 글로비스배 세계 바둑 U-22 결승에서 권효진 7단(랭킹 62위)을 상...
- 韓 바둑, 안방 참사…'LG배' 中·日 기사에게 8전 8패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모두 자국 랭킹 1위를 비롯 최정상 기사들이 출전해 자존심을 건 승부를 벌인다. 주최국 한국에서 13명이 출전했다. 세계 바둑 1인자 신진서 9단은 중국 리웨이칭 9단과 맞붙는다.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은 '중국 랭킹 1위' 딩하오 9단과 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