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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러닝 기록, 7분이나 줄었다…폭염 속 직접 뛰어보니 일주일 뒤인 10일 오전에는 날씨가 달라졌습니다. 기온은 27℃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습도 역시 지난주보다 훨씬 낮아졌습니다. 모처럼 선선해진 날씨 덕분일까요.
- 산불 번지고 원자로도 가동 중단…유럽 살인 폭염 비상 건조한 날씨 탓에 산불 피해도 심각합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 기자 】 끝없이 이어진 시뻘건 불길이 산 전체를 집어삼킵니다. 유럽 전역에서는 일주일 동안 다른 해보다 1만 명이 더 사망했는데 전문가들은 폭염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3중 규제, 실리 경영으로 돌파" 7월 8일 오전 7시, 굵은 장맛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 다이아몬드홀은 이른 아침부터 열기로 가득했다. 자족기능 없이는 미래도 없다" 민 시장은 취임 일주일 차의 소회를 전하며, 고양시가 직면한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했다.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 아무 일 없었던 거예요. ◇ 박재홍> 시작과 끝만 보면. ◆ 박정호> 예. 뭐야, 일주일 동안 아무 일 없었던 거야?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이런 상황인데 그 사이에 그 일주일 동안 종합주가지수는 원위치로 돌아왔지만 개인들의 계좌는 탈탈 털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