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의성 출신의 임미애 의원이 지금 최고위원에 출마해서 선거전을 펼치고 계신데. 의성 출신 임미애 의원과는 가까운 사이이세요? 그럴 것 같은데요. ◆ 장은주> 네, 임미애 의원님과는 집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 지영애> 그래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예를 들어서 7위, 8위를 기록한 임미애, 김영호 후보의 득표율은 유의미한 정도로 위협적이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사표방지 심리가 작동해서 임미애, 김영호 후보의 득표율은 더 낮아지고 다른 친명계 후보들로 표 쏠림이 있으면 그러면 김용 후보가 좀 유리하게 갈 수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