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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고양이 임보일기] 조와 샘의 루틴 일단은 임보일기라고 적고요 임보를 할지 평생 임보를 하게 될지는 모르는일인데 사진 터져나갈것 같아서 기록으로 남겨본다 새끼 고양이에도 벼룩이 있다는걸 알게 된 이후 마트에서 flea bath shampoo를 사와서 티모가 두마리를 씻겼다 나는 에릭이를 보고 고양이 방을 뒤집어 청소하느라
- 임보일기 마지막. 별거 없던 몽키와의 동거일기 마지막. 역시나 마지막도 별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침밥을 기다리는 몽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일을 하고 있으면 자기의 밥은 언제 나오냐며 빤히 쳐다본다. 곧 있으면 밥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조금이라도 일찍 얻어먹으려는 속셈. 날이 더워지니 낮에는
- 몽키랑 동거 마지막 달의 임보일기 시작합니다. 4월 5주 차, 5월 1주 차 이것은 강아지 임시보호 일기입니다. 보호자 안심용이고, 강아지 귀엽다고 자랑하는 포스팅입니다. 일 때문에 제주도를 다녀오느라 일주일 정도 고작가네 집에 맡기고 다시 몽키를 데려오는 날. 엄청 좋아한다. 몽키랑 지내는 동안 조수석에 사람보다 몽키가 앉은 날이
- 잘 기다리는 순둥이 기쁨이 #임보일기 #기쁨이 #말티즈
- 기쁨이와의 첫 만남 기쁨이의 임보일기 기다려주세요.
- 골든리트리버 임보일기 댕댕이 골든리트리버 이제 접종도 4차까지 하고 산책을 나가봣어요 좋아서 열심히 뛰던 댕댕이 #골든리트리버 #임보일기 #임시보호 #경비견 #반려견 #반려견일상 #대형견놀이터 #반려견간식
- 푸들 "마음이" 임보일기 - 번식장 구조견, 해외입양 한줄 요약 합법적인 번식장에서 임신한 채 구조된 푸들 마음이 5개월의 임보기간, 실망, 분노 등 많은 감정을 느꼈지만, 말을 아끼겠다. 그냥 착한 마음이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알밤이가 캐나다로 떠난 후 다시 찾아온 평화! 하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했던가.. 2개월 정도 지나니,
- 알밤이 임보일기 - 2022년 6월 19일~07월 5일 한줄 요약 말티푸의 텐션을 제대로 보여준 알밤이 반려견 입양 시 인기 견종보단 견주 성향에 맞는 견종 선택이 중요하다! 벌써 3년 전이구나. 캐나다로 입양을 간 말티푸 알밤이의 늦은 임보일기를 시작한다. 라테가 입양 간 후 인형 같은 밤비와 둘이 지내는 게 허전해 (난 시녀병 말기인듯)
- [임보일기]몰아치는 내 단짝친구 일상
- 공공연한 고양이 처음엔 수필 에세이집인줄 알고 읽었는데 소설이더군 ㅋㅋ 다 읽은지 며칠있다가 후기 쓰려니 몇달 몇년이 지난것도 아닌데 생각도 안나네 하 최은영 - 임보일기 길에서 만난 고양이를 임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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