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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법카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자료는 전·현직 직원으로부터 확보"
김 전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제보와 관련해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신동국 회장과 상의한 적도 없고 창업주 차남인
임종훈
부사장
www.newspim.com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