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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내가 막는 거? 내가 예상한 대로 그냥 한국은 움직이더라. 그게 뭐였냐면 한국은 이번에 월드컵 보신 분들은 다 느끼실 텐데 뭐가 딱딱딱딱 맞아서 와 하는 장면이 별로 없습니다. 입 모양으로 뭐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게 이재성 선수를 넣어야 돼요, 이렇게. 이건 네티즌들이 입 모양을 보고 해석한 거여서 제가 정확하지 않다고 얘기했는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그래서 저는 가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 박재홍> 그러니까. 저희는 확실히 온에어 불 들어왔을 때만. 중요한 재판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보다 큰 정치인이라면 그 점을 내가 선당후사 정신 백의종군하면서 진영 내 갈등을 막는 그 큰 역할을 하게 되면 나중에 또 보답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