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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민영화의 절차적 하자, '헌법적 가치'로 치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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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해 가면서 뉴미디어 플랫폼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가 국내 언론사 최초로 수백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YTN 30여 년의 역사는 국내외 대형 재난이나
사건
사고 발생 시 가장 먼저 찾고 시민들의 생생한 제보를 뉴스로 연결하는 참여형 저널리즘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www.ohmynews.com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