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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요구 10건 중 8건 들어줘" 국토부-서울시 다음 주 '용산 주택공급' 담판 경마공원 이전 후보지를 당장 다음 달에 발표하겠다고 하자 과천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고, 용산과 강남 그린벨트가 왜 공급 대책에 포함되지 않았는지를 놓고도 공방이 치열합니다. 과천에서도 정부가 다음 달까지 경마공원의 이전 부지를 발표하겠다고 밝히자 다시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 류연정> 네, 그 당시에 기재부 장관 하던 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선거 기간에 저는 조금 놀라긴 했어요.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두 분 오늘 감사합니다. ◆ 조정훈> 감사합니다. ◆ 강금수> 수고하셨습니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 박원석> 그런데 이 개헌 논의가 점화가 돼서 다음 총선 전에 최대의 정치 쟁점으로 부상을 한다. 그러면 다음 총선의 이니셔티브는 대통령과 여권이 잡을 수 있죠. ◇ 박성태> 산업통상부 장관. ◆ 김준일>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래서 굉장히 트럼프 대통령이 칭찬도 했는데.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김윤덕 장관 만나서는 이제 강원도에 SOC. 그러니까 뭐 철도, 도로, 국지도 이런 문제들 건의하려고 좀 만나. 원래는 당에서 말한 대로 수사기소 분리를 조직적으로 해버리고 그때 합의한 게 이 형사소송법 문제는 정부에 맡겨서 정부가 실무적으로 보완하게 하자 이런 합의가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