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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예를 들면 자꾸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거론을 하는데. ◇ 박재홍> 물러나라, 그렇죠. 정치인으로서의 장동혁 대표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난 정치인 중에는 그래도 반듯하신 분이에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 반 장동혁 말고 장동혁 대표하고 가까우신 분도 만났어요. 제가 청와대에 사람을 제가 누군지 말씀을 못 드리는데 그러니까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정점식 씨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의 입장이 좀 다른 것 같아서. ◆ 서정욱> 장동혁 대표 덕에 강한 징계를 원하지는 않을 거예요.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사실은 합의안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도 좀 반발을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 김은지> 반발을 안 하는 모양새도 애매한 것 같긴 합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 스탠스를 본다면. 관련해서는 그냥 장동혁 대표는 장동혁 대표다.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된 이후에 전 한동훈 대표를 마음에 안 든다고 제명을 시키더라고요. 그건 뭐냐 하면 결국은 배제의 정치거든요. 그 장동혁 대표가 뭐라 그랬냐. ◇ 박성태> 잠시만요. 저희가 뭐라고 그랬냐를 지금 영상을 가지고 있거든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거야 저희들이 민주당 쪽 분들이 장동혁, 장 장군 하는 거랑 비슷한 얘기예요. 나이 많은 동교동계에서 우리 막내, 우리 막내 하면서 엄청 귀염둥이처럼 옛날에 처음에 들어왔을 때 30대 때 들어왔을 때, 물론 이제 60대가 됐어요. 3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그래서
![[뉴스직격]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유시민" "정청래, 너무 발끈하면 오해받아" /서용주 송영훈](https://i.ytimg.com/vi/2bOzk3SMr0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