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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초점] 중부 폭우·남부 폭염...장마 종료 언제? <출연 :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 오늘은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인데요. 이름에 걸맞게 무더위와 함께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마 종료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과 자세히 짚어봅니다. <질문 1>
- 새벽·출근길에 반복되는 '물폭탄'…올해 장마 언제 끝나나? 【 앵커멘트 】 올해 장마는 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출근길에 물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평년 같으면 장마가 끝나갈 시기지만, 올해는 정체전선이 좀처럼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장마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최하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 새벽·출근길에 반복되는 '물폭탄'…올해 장마 언제 끝나나? 【 앵커멘트 】 올해 장마는 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출근길에 물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평년 같으면 장마가 끝나갈 시기지만, 올해는 정체전선이 좀처럼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장마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최하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 새벽·출근길에 반복되는 '물폭탄'…올해 장마 언제 끝나나? 올해 장마는 언제 끝날지도 아직 뚜렷하지 않습니다. ▶ 스탠딩 : 최하언 / 기자 - "비가 언제 그칠지 예측하기 어려운 올여름은 장마 기간은 물론 장마가 끝나더라도 돌발적인 폭우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예년보다 늦어지는 장마…7월 시작 가능성 제기 6월 말까지 장마가 시작되지 않으면서 올해는 예년보다 늦은 7월 장마 가능성이 제기됐다.기상청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반도 상공의 찬 공기와 북태평양고기압 확장 지연의 영향으로 정체전선이 일본 남쪽 해상에 머물면서 장마전선 북상도 늦어지고 있어 장마가 언제 시작될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올해 장마가 늦어지는 배경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꼽힌다.먼저 북쪽
- 마른 장마? 지각 장마?… 기상 전문가에게 올여름 날씨 물어보니 하지만 6월 말이 다 되어가도록 장마 시작 시점조차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예년에 비해 기온이 그렇게 높지 않은 듯한 느낌도 든다. 다만 아직 장마철이 시작되지 않은 건 맞고, 언제 시작될 지는 단정하기에는 이른 상황이에요.
- "집 무너져도 태풍 오길"…물 부족에 메말라 가는 청도 그래서 물을 계속 뿌려줘야 하는데, 비가 하도 안 와서 지하수가 언제 마를지 모르겠다"라며 막걸리를 들이켰다. 장마 시즌인데도 20mm씩 두 번 내렸나, 지금 완전히 뭐 심각하다. 이렇게 비 안 오는 것 처음 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