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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장 “장미란씨 유족에 사과…무거운 책임감”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경찰의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 제주 장기실종 장미란씨 추정시신 104일만에 발견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 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 중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기간 진행돼 신원을 알 수 없는 상태다. 경찰은 감식을
- 경찰 "장미란씨 실종프로파일링 자료, 입력됐다가 삭제돼" 석달 만에 실종자 집중 수색 나선 경찰[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장미란(37) 씨에 대한 최초 실종신고 시 경찰 실종자 관리인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상의 장씨 관련 관리목록 자료가 입력됐다가 삭제된 정황이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21일
- 가족은 피말리는데…장미란씨 제보 번호로 장난전화·조롱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장미란 씨 실종사건과 관련해 실종자 가족에게 장난 전화를 하거나 온라인에서 미확인 사실을 유포·조롱하는 등 2차 가해가 잇따르자 경찰이 대응에 나섰습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늘(21일) 실종자 가족이 제보받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전화번
- 김민석 “장미란씨 사건, 보완수사권 작동하에 벌어진 일” 보완수사권이 작동하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제 식구 감싸기, 사건 암장, 무단 종결, 증거은폐 조작, 수사 정보 유출, 개인정보 침해 등 6대 폐단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주권의 원칙하에...
- [속보] 경찰 "장미란씨 성범죄 흔적 없는 듯"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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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미란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
장미란 씨 사건 등 제주에서 실종 사건을 잇따라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모 경장이 구속됐다.제주지방법원은 25일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제주지법은 이날 오후 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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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미란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
장미란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
- 경찰 "치아 감정으로 장미란씨 확인, 특이골절 없어"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경찰이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인근 야자수 숲에서 발견된 시신이 장미란(37·여)씨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30분 간 장씨에 대해 부검이 진행됐다. 경찰은 발견 당시 장씨의 신원 확인 작
- '장미란씨 실종 수사' 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특히 지난 5월 15일 장미란씨 실종 신고가 최초 접수됐을 당시 재직했던 전 서장뿐만 아니라 현 서장까지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대기발령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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