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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배 “집 가고 싶어”…오사카서 터진 분리불안…무슨 일?
가족밖에 모르던 ‘
대표
애처가’ 고영배가 집을 떠나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끼리끼리에서는 1983년생 동갑내기 친구 고영배, 이석훈, 장성규가 일본 오사카로 떠나는 여행기가 몸이 가는 대로 움직이는
장성규
, 집을 떠나자마자 분리불안을 호소하는 고영배,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이석훈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특히 고영배의 변화가
sports.donga.com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