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원

인물

장승원(張承遠, 1852년 ~ 1917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대한제국의 관료, 친일부호이다. 자는 공유(公裕), 호는 운정(雲庭)이다. 경상북도 칠곡 출신이며 장석구(張錫龜)의 아들로, 판서 장석용(張錫龍)에게 출계하였다. 1917년 대한광복회에 의해 처단되었다. 국무총리를 지낸 창랑 장택상, 장직상의 아버지기도 하다.

직업
문신
출생일
1852년
출생지
조선 경상도 칠곡
학력
증광문과 병과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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