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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4승·美 진출로 완벽한 해 완성하겠다"…장유빈의 하반기 구상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장유빈이 성공적인 상반기를 뒤로하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다시 시동을 건다. 장유빈은 시즌 4승과 제네시스 대상 수상, 나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위한 콘페리투어 퀄리파잉(Q) 스쿨 통과를 하반기 목표로 내걸었다.장유빈.(사진=KPGA 제공)장유빈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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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정찬민·장유빈, KPGA 렉서스 대회서 대상포인트 각축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신상훈과 정찬민, 장유빈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상 포인트 1위 각축전이 이번 주에도 이어진다.
- 선두질주 장유빈의 힘… 후원사 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 눈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의 힘, 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에서 나왔다. 장유빈은 12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7199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2라운드에서 노보기에 버디만 6개를 솎아내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12포
-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2024년 지배자’ 장유빈 VS 2년 연속 우승 노리는 ‘2025년 최강자’ 옥태훈 승자는 누가될까.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을 앞둔 가장 큰 관심사는 옥태훈과 장유빈의 ‘넘버1 쟁탈전’이었다.
- ‘2주 연속 우승’ 장유빈, 시즌 2승·통산 5승 달성…대상, 상금 1위 우뚝 뒤에 2개 조가 남아있었지만 타수 차가 커 같은 조 김민준의 18번(파5) 홀 버디 퍼트가 살짝 빗나가면서 장유빈의 역전 우승이 사실상 확정됐다.2024년 2승을 거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