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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부부 구교환·한지민, 재난 마주하다…영화 '태풍' 주연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태풍'(가제)에서 헤어지기로 결심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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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억 대작으로 ‘칸’, 5억으로 ‘토론토’, 연상호의 양손잡이 흥행
연상호 감독이 올해만 세계 유력 영화제 2곳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고, 연내 2편의 상업 영화를 극장에 거는 이례적인 행보로 한국 영화계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연 감독은 5월 SF 재난 불과 4개월 만인 최근에는 제51회 캐나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새 영화 ‘실낙원’을 선보이게 됐다.주목할 점은 두 영화의 극단적인 체급 차이에 있다.
- 리들리 스콧 신작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베스트셀러 원작 영화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포스터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026.08.05 taeyi427@newspim.com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은 인류를 휩쓴 재난 이후 폐허가 된 세상에서 의문의 라디오 신호를 따라 희망을 찾아 나서는 파일럿...
- [굿모닝월드] 영화 속 장면? 하늘을 삼킨 '선반구름' 해변을 삼킬 듯한 파도가 밀려오는 모습이 마치 재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데요, 미국 뉴저지주에서 확인된 이 현상은, 폭풍 전선에서 형성되는 일명 '선반구름'.
-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2', 4만 관객 돌파...장기 흥행 시동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 속에 흥행 순항 중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 포스터 [사진=키노라이츠] 2026.07.08 taeyi427@newspim.com 8일 배급사에 따르면
- 폐허가 된 지구, 다시 시작된 생존 게임… '그린랜드2'[봤어영] 영화 '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의 한 장면.(사진=스튜디오 초이스)영화 ‘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그린랜드2)은 전작이 남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전편 ‘그린랜드’가 혜성 충돌이라는 거대한 재난과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그렸다면, 이번 작품은 재난 이후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쳐 보인...
- 지구 멸망이 끝인 줄 알았는데... 두 번째 여정이 시작됐다 그리고 영화 속 시간으로도 5년이 흐른 지금, 후속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돌아왔다. 이번에도 재난 액션을 바탕으로 한 가족 드라마의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내용보기
- 연휴 앞두고 집에 갇힌 가족, 이유는 따로 있었다 영화 <라스트 하우스>는 SF 호러 장르의 탈을 쓴 환경영화이자 가족 영화다. 가볍게 볼 만한 영화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SF 재난 장르를 표방한 <대홍수>와 비슷한 결의 전형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겉과 속이 다르다. 숨은 의도와 반전이 따로 있어 호불호가 갈린다.
- ‘군체’ 흥행 이끈 숨은 주역들…조연 캐릭터 스틸 공개 감염 재난 속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들의 선택과 변화를 그린 영화 ‘군체’가 흥행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작품의 긴장감을 더한 조연 캐릭터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 [주간투자동향] 딥그로브, 15억 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外 연애 리얼리티, 재난 영화, 판타지 어드벤처, 미스터리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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