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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를 두고 범여권 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출마와 관련해 “조 전 대표 출마 선언 당일 (민주당과 혁신당) 사무총장은 선거 연대를 논의하기로 약속이 돼 있었다”며 “진보세력의 연대를 깬 것은 조국 자신”이라고 했다.
- 장동혁 ‘징계 정치’ 당권파도 우려…정점식·김재원 “신중해야” 당 윤리위원회는 6일 회의를 열고 6·3 재보궐 선거 국면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당시 후보) 선거운동을 도운 친한계 의원 등에 대한 징계절차 개시 여부를 검토할 예정으로 알려졌다.원내지도부뿐만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사실은 선호 투표제 가지고 당헌 당규 위반 논란이 있었고 이번에도 후보 자격 논란이 있으면서 이게 나중에, 이번에 지나갔지만 선거 끝나면 이것도 이거 사실 좀 그래서 그것 때문에 사실 공천도 지난번에 재보궐 선거 때 못 받은 거 아닙니까? ◇ 박재홍> 그렇지 너무 받고 싶다고 그렇게 말씀을.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지금 징계는 지난달에 있었던 지방선거 그리고 재보궐 선거의 민심과 정반대로 가겠다는 거잖아요. ◆ 박정훈> 예비 후보 시절이에요. ◇ 박성태> 예비 후보 시절이에요? ◆ 박정훈> 예, 예. ◇ 박성태> 그럼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이분이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이 됐어요. 그러니까 이러한 선거 결과를 받아들고 지금의 지도부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는 거잖아요.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 박성태> 선거 전에 한번 뵙고 두 번째입니다. 먼저 이 얘기 좀 여쭤볼게요. 사실 후보 등록을 감안하면 7월 17일 이렇게 되니까 한 달도 안 남았다고 봐야 돼요. 후보 등록이 언제 될지는 확정되지. ◆ 김용> 8월 17일에 전당대회를 치르게 되면.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박원석> 최근에 그 정이한 후보 자작극 논란 이걸로 양당 사이에 좀 거칠었어요, 분위기가. 그건 일단 그걸 정리하려고 하는 것 같고요. ◆ 박원석> 아니 재보궐 선거 직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점점 식고 있어요. 그래서 그 한동훈 의원에 대한 여전한 거부감과 비토론 이게 국민의힘 내에 있구나.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옛 동지들 모여라"…안철수 성공의 조건 안 의원은 오늘 오후 4시 대전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방문합니다. 7.30 재보궐 선거 참패로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100여일 만에 갖는 첫 민생행보입니다. 하지만 안철수 의원은 결국 양쪽의 비판과 공격을 견뎌내지 못하고 선거 다음날 사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