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여객기 바닥에 뱀이 기어다녀…日저가항공 결항 소동
일본의 한 저가항공사 항공기에서 살아있는 뱀이 발견돼 항공편이 결항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현지시간) 교도통신,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일본항공(JAL) 그룹사인 일본에어커뮤터(JAC)는 전날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한 항공기에서 뱀이 발견됐다고 밝혔다.길이 약 40㎝
- 항공기 카펫 들었더니 줄무늬뱀이 '꿈틀'…일본 저가항공 결항 국내선 항공기에서 뱀이 발견돼 비행기가 결항되는 일이 발생했다. 21일 교도통신과 서일본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후쿠오카 공항에서 가고시마를 향해 출발할 예정이던 ATR42 항공기 기내에서 길이 40㎝의...
- "머리와 어깨가 창밖으로"…비행 중 창문 깨진 여객기 유럽 저가항공 소속 여객기가 비행 중 창문이 깨지면서 승객이 창밖으로 빨려 나갈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현지시간 10일 AFP통신에 따르면 최근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출발해 독일 메밍겐으로
- 발효와 향신료, 두 갈래의 오래된 길 마드리드에서 저가항공 라이언에어를 탔다. 목적지는 모로코 마라케시. 비행은 짧았다. 마음의 거리는 짧지 않았다. 스페인 포도밭을 벗어나 북아프리카 붉은 도시로 들어가는 길이었다.
- 좌석 젖혔더니 '노인 배려하라' 호통…좌석매너 갑론을박 캐나다 저가항공 웨스트젯은 지난해 10월 일반석에서 등받이 젖히기 기능을 없앤 고정형 좌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