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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백, 상반기 매출 120억…전년比 21%↑ 듀오백(073190)이 제품 라인업 확대와 판매 채널 다변화에 힘입어 올 상반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외형 확대와 함께 수익성도 개선되며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 "탈광주" 댓글에 "하루빨리" 댓글 단 전남광주 공식계정 채널 담당자는 최근 통합특별시 정책과 명칭 등을 비판하는 이용자들에게 조롱성 댓글을 잇달아 남겼다. 해당 직원은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13년된 교보라이프플래닛, 적자 늪 언제 탈출하나 새로운 국제표준 회계기준(IFRS17) 도입이 이뤄졌던 2023년 214억원까지 확대됐으며 2025년에도 200억원에 가까운 손실이 추정된다. 13년 간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누적 적자 온라인 채널에서는 비교적 단순한 미니 보험이나 가입 경험이 매년 갱신되는 자동차 보험 판매가 높다.교보라이플래닛이 적자를 타개하기 위해 플랫폼과 대면 채널을 융합하는 '하이브리드 채널
- 웹툰엔터, 2분기 매출 5000억원...적자폭 확대 일본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투자를 확대하면서 영업손실은 234억원으로 적자 폭이 커졌다.웹툰엔터테인먼트는 10일(현지시간) 2026년 2분기 매출이 20.0% 증가하며 글로벌 플랫폼 사업을 견인했다.일본에서는 성장세 회복을 위해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 ▲이용자 유입 전 과정에서 규모와 참여(인게이지먼트) 증대 ▲이용자 확보 채널
- 출구전략도 늦었다...케이블TV 규제 개편 불가피 년에 걸쳐 시장환경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으나 케이블TV에 대한 정책은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실상 전혀 개선되지 못했다”며 “핵심적인 공적책무인 지역채널 제도 개선도 없었고 적자 규제를 단계적으로 축소해 사업자의 채널 운영 자율성을 보장하는 방안이 제안됐다.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의무편성 채널 규제를 폐지하고, 유료방송 요금제도를 자기완결적 신고제로 개편해 상품
- 더본코리아, 성장 재시동...백종원 카드·해외 사업에 힘 회사는 앞으로 백 대표 개인 채널에서는 요리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식을 알리고, 글로벌 소스와 브랜드 관련 콘텐츠는 ‘TBK’ 채널, 회사 소식은 ‘더본NOW’ 채널에서 각각 다루겠다는 영업손익 역시 프랜차이즈사업과 유통사업이 각각 203억원, 37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더본코리아는 사업보고서에서 프랜차이즈사업은 대규모 상생지원 정책 시행, 유통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