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막오른 전국체전... 제주서 7일간 3만명 열전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으로, 전국 17개 시·도와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3만여 명이 7일간 스포츠를 통한 도전과 화합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회식은 ‘위대한 숨’을 주제로...
- '아시안게임 펜싱 2관왕' 오상욱, 전국체전 개인전 2연패 오상욱은 16일 제주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펜싱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하한솔(성남시청)을 15-1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 서울시 선수단 ‘2156명’ 전국체전 출격…50개 종목 또 사이클 박도영·민경호·이진구(각 동1), 여자 핸드볼 우빛나·정진희·조은빈(각 금1), 여자 축구 김민지·강태경(각 동1)도 출전해 아시안게임에 이어 전국체전 무대에 선다.
- 윤건영 충북교육감, 제주서 전국체전 출전 학생 선수들 격려 윤 교육감은 "전국체전을 준비해 온 학생들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이번 대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유도 이현지, 'AG 쿠라시 金' 김민영 꺾고 전국체전 우승 이현지는 16일 제주도 남녕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유도 여자대학부 78㎏ 이상급 결승에서 김민영을 경기 시작 9초 만에 모두 걸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 [전국체전] 'AG 금메달리스트' 유도 허미미, 전국체전 5연패 달성 [서울=뉴스핌] 전국체전 5연패를 달성한 허미미. [사진 = 대한유도회] 2026.10...
- [전국체전] 바벨 들고 물살 갈랐다... 대전, 전국체전 첫날 금메달 7개 류승우 기자┃대전광역시 선수들이 바벨과 물살, 피스트 위에서 잇달아 금메달을 건져 올렸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날 금메달 7개를 비롯해 메달 16개를 보탰다. 역도 서성환은 3관왕과 대회 3연패를 한꺼번에...
-
여서정 전국체전 MVP… 체조선수로 14년만
체조 선수가 전국체전 MVP를 수상한 건 2012년 성지혜 이후 14년 만이다. 1986년 김경훈을 포함하면 체조 선수로는 역대 세 번째 수상이다.
- 인천 학생선수단, 전국체전 메달 108개 수확 인천 학생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08개의 메달을 따내며 고등부 종합 4위를 기록했다. 체조에서 3관왕 2명이 탄생하고 사격 대회 신기록과 핸드볼 3연패까지 이어지는 등 개인·단체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26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
- [전국체전] AG 金 기운 그대로, 여서정 전국체전 개인 종합 정상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금메달리스트 여서정이 전국체전에서도 금빛 기운을 이어갔다. 여서정은 7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 개인종합에서 52.966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여서정이 24일 일본 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