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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북갑 지역위원장 신청…한동훈과 '리턴매치' 시동 공석 된 북갑 지역위원장…하정우, 정치 행보 본격화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254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하고 있다. 한동훈도 지역 밀착 행보…북갑 '리턴 매치' 현실화이번 보궐선거 승자인 한동훈 무소속 의원 역시 지역 기반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전용기> 우상호 당선인 노련하시거든요. 전국 재선거 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시는데.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문성호> 거기다가 의원 동수로 하고 비교섭단체에게도 의석을 배분하게 했으니까 이런 식으로 빨리 대처했다면 그런 분위기가 퍼져 나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만 전국 전면 재선거라는 건 또 반대로 말이 안 되는 게 그럼 올바르게 치러진 데에서 투표권을 행사한 분들의 참정권이 침해당하는 거잖아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에 그런 희망의 씨앗으로 서울시장 그다음에 부산 북갑 한동훈 의원.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지가 문익점인 줄 안다는 게 문제지. 그러면서 전국 단위로 다시 재선거 해야 된다.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건 재선거뿐이다. 전국 재선거다. 정 의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