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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인재들, '유전자변형 동물' 쟁점 논하다...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 성료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권석윤)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센터장 김기철)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한 '제16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가 지난 8일 생명연 그동안 전국 1250여 개교에서 3800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했다. 올해 대회는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동물의 상업
- [대덕연구개발특구 소식]전국 청소년 모여 ‘유전자변형 동물 상업화’ 불꽃 토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2010년 첫걸음을 그동안 전국 1250여 개교에서 3800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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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 참가자 모집! 안녕하세요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입니다 오늘은 제 16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 소식 전해드릴게요! 바이오 특화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가 올해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논제는? "질병에 강한 유전자변형 동물, 상업화해도 괜찮을까?"
- 제16회 바이오안전성 ・ 바이오산업 토론대회 공고!!(접수 : ~ 7/10까지) - 고등학생 '제16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를 공고합니다!! 2010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본 토론대회는 국내 유일의 바이오 분야 특화 청소년 토론대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