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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통공사 임추위에 옛 전남도의원 2명…전문성 논란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도시철도 운영을 책임지는 광주교통공사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에 옛 전남도의원 출신 인사들이 복수로 포함되면서 전문성과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위원들은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등의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옛 전남도의원 출신 A·B씨도 포함됐다.
- 송형곤 전남도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출마 전격 선언 전남도의회 송형곤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이 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초대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호남권 최대 메가시티 의회의 첫 닻을 올릴 수장 자리를 두고 본격적인 당내 및 의회 정계 개편의 막이 올랐다는 관측이다. 22일 지역
- 박문옥 통합시의원 당선인 "전남 서부권 소외...광주 쏠림 우려" 발언하고 있는 박문옥 전남도의원[사진=전남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