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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전임 시장 재선 독려 의혹으로 입건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경찰이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우범기 전 전북 전주시장 지지를 호소했다는 혐의로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수사 중이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부정선거운동죄) 등 혐의로 이연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 “한번 더” 외친 전주시설공단 이사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수사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단 직원들에게 우범기 전 전주시장에 대한 지지를 독려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이연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고발 건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