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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만나다니’…손아섭-전준우, 퓨처스 경기서 나란히 3번 타자로... 이끌었던 손아섭(38·두산 베어스)과 전준우(40·롯데)가 낯선 장소에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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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준우, 46일 만에 1군 복귀…6번 좌익수 선발 출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40)가 1군에 돌아왔다.
- '33일 만의 복귀' 전준우, SSG전 5번 좌익수 선발 출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가 33일 만에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롯데 구단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준우를 비롯해 투수 박세웅, 외야수 김한홀을 1군 엔트리에 전격 등록했다. 이날 전준우는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
- ‘캡틴’ 전준우, 33일 만에 1군 합류…”계속 타이밍 보고 있었다“ “올려야죠!” 거인군단의 ‘캡틴’ 전준우가 돌아왔다. 22일 부산 SSG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지난달 19일 말소된 후 33일 만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계속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호영이 말소되면서 외야 자원이 부족해진 상황도 고려한 듯하다.
- 롯데 전준우, 한 달 만에 1군 콜업…후반기 무안타 그친 손호영 말소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전준우(40)를 콜업했다.롯데는 22일 사직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손호영(32), 정대선(32), 이진하(22)를 1군 엔트리서 말소하고 전준우, 김한홀(20)과 이날 선발 박세웅(31)을 콜업했다.전준우는 올 시즌 1군과 퓨처스(2군)리그를 오갔다.그는 개막 이후 49경기서 타율 0.231, 2홈런, 13타점
- 특타 후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롯데 전준우, 김태형 감독 메시지가 자극제 될까?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타자 전준우(40)가 콜업 이틀 만에 퓨처스(2군)로 돌아갔다.전준우는 24일 사직 KT 위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 “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 “주장이라서 웬만하면 함께 하려고 했는데…”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난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주장 전준우(40)를 언급했다. 시즌 첫 2군행을 통보받은 전준우는 열흘의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13일 1군에 돌아왔지만, 3경기 9타수 1안타의 부진을 겪은 뒤 다시 1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공교롭게도 전준우
-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베테랑 4명 콜업…SSG 타케다도 1군 복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주장 전준우 포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선수들이 줄줄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롯데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전준우, 유강남, 구승민, 김민성 등 4명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 “본인도 힘들 것,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될 시기가 오겠지”…‘2군 재조정’ 전준우 향한 롯데 김태형 감독의 진심 [SD 고척 브리핑] 하지만 도움이 될 시기가 분명히 있지 않겠나.”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40)의 올 시즌은 고난의 연속이다.
- 장외 홈런 이어 역전 발판 그랜드슬램까지…롯데 한동희, 이대호 그림자 지운다 이대호가 4번타순서 물러난 2021년부터 2년간 정훈, 전준우, 안치홍(키움 히어로즈)이 자리를 이어받았지만 한 시즌 이상 버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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