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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하이라이트] ‘17골 합작’ 이원정-전지연 날았다… 여자 핸드볼, 홍콩에 48-16 대승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이원정(대구광역시청)과 전지연(삼척시청)의 활약을 앞세워 8년 만의 아시안게임(AG) 금메달 탈환을 향한 첫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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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46-18로 대승한 여자 핸드볼…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
전지연(23)의 연속 골로 포문을 연 한국은 전반에만 22점을 넣으며 승기를 잡았다.이번 대회에서 아직 1승도 못 한 베트남은 남은 경기(27일 중국전)와 상관없이 최하위를 확정했다.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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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왕좌 복귀 도전’ 여자 핸드볼, 아이치·나고야 AG 첫 경기서 홍콩 대파
대표팀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의 엔트리오서 열린 대회 여자 핸드볼 풀리그 1차전서 홍콩을 48-16(24-8 24-8)으로 제압했다.이원정(24·대구광역시청)이 9점, 전지연
- [인사] 청주시 차영호 ◇4급 전보 ▲ 경제투자국장 연주흠 ▲ 도시국장 유서기 ▲ 서원구청장 이상희 ▲청원구청장 안용혁 ▲ 건설교통국장 김진섭 ◇4급 승진 ▲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 전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