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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미사일을 쏘는데 대한민국만 주적을 지우려 하는가? 국민의소리칼럼 평화는 말의 순화가 아니라 강력한 억지력과 분명한 적 인식 위에서 지켜집니다 [국민의소리]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대한민국의 주적으로 표현하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며 대체 용어로 평화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목표 자체를 비판할 이유는 없습니다. 남북 간 우발적 충돌을 막고 대화의 통로를 복원하는 일도 필요합니다.
- 정동영 “북핵 동결 입구로 들어가야…‘북한은 적’ 표현 NSC서 논의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핵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대로 ‘중단'이 시급하다. 동결 입구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 열린 ‘제25기 평화통일교육위원 출범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비핵화는 이제 현실과 목표 중 더 중요한 것은 현실”이라며 이렇게
- 전기공사협회, 오송사옥 부지 매입 계약 체결했다 전기공사협회, 오송사옥 부지 매입 계약 체결했다 내년 하반기 착공 목표… 연간 3000여명 인력 수급 전망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가 전기공사업계의 체결식에는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정원영 오송사옥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9명, 박원석 한국산업단지공단 오송사업단 박원석 단장, 이준철 충북개발공사 투자유치부 부장, 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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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지금은 트럼프·김정은의 시간…韓이 적극 도와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핵 중단을 위한 첫 관문으로 북미 간 대화 재개를 언급하며 이를 위해 한국 정부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일 통일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오전 밝혔다.정 장관은 이어 "북핵 중단은 모두에게 이익"이라며 "북미의 시간이 잘 궤도에 올라타서 남북미중의 시간으로 확장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북한 비핵화 목표
- 정동영 "지금은 북미의 시간…우리는 열심히 지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오늘(20일) "북핵 중단을 위한 첫 관문은 북·미가 만나는 것이며 우리는 (북미 대화 재개를) 열심히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북핵 중단이 모두에게 이익"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북한 비핵화 목표 질문에 답변을 회피한 배경에도 대화 재개가 우선이라는 의도가
- 정동영, 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음악 교과서 복원 추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9일 '우리의 소원은 통일'노래를 학생 음악교과서에 복원하는 방안을 교육부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날 서울 강북구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 열린 '제25기 평화통일교육위원 출범식' 개회사에서 "얼마 전에 학생들하고 얘기하는데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