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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여름가을겨울 1집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1988) 한국에 퓨전 재즈/펑크 가요의 시작을 알린 앨범으로 연주곡과 가창곡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이름을 올렸다. 앞면 (Side A) 항상 기뻐하는 사람들 - 봄 (3:50) [연주곡] 헤어지긴 정말로 싫어 (4:08) 내가 걷는 길 (4:08) 거리의 악사 - 여름 (3:41) [연주곡] 혼자걷는
- [Bookclip]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 밥 길 밥 길은 그래픽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교육자, 아트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영화감독 겸 엉터리 재즈 피아니스트다. 1960년 덜컥 런던에 가서 15년을 보내고 뉴욕에 돌아왔다. 그런데 정말로 놀라운.......
-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Loveless 정말로 마블발 떄문에 트레몰로 달린 기타를 사고 싶을 정도.. 재즈 마스터나 재규어 구매각;
- 삼각지역 카페 _ 시도 , SiDo 87.5 스튜디오 밖을 벗어나 오늘은 예쁘고 고요한 까페 Si : Do 라는 곳에 다녀 왔어요 :) 제가 갔을 땐 정말로 너무 너무 고요해서 문,을 열기가 민망 할 정도 여서 차마 혼자 들어 가지 못하고 재즈 피아니스트,인 amy 언니가 오실 때까지 기다렸어요 :) 재즈 음악도 좋고 커피도 개인적으로 맛있었고 사진 속에 보이는 파운드 케익과 특히 그 위에 크림이
- 잘 알지 못하지만 아름다운 재즈의 세계 잘 알지 못하지만 아름다운 재즈의 세계 재즈라는 음악장르에 대해서 들어는 보았지만 우리는 재즈라는 음악을 잘 모르는것 같아요 재즈를 들으면서 정말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마음을 치료해 주는 그런 음악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그런 재즈 입니다 재즈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한 그런 노래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듣고 있으면 뭔가
![[퐁당X뉴공]김규리의 퐁당퐁당 full ver. 20201106 with 말로, 황교익](https://i.ytimg.com/vi/UxyKBGvHq2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