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걸
인물정배걸(鄭倍傑, ? ~ 1051년)은 고려 전기의 문신이다. 오늘날 초계 정씨(草溪 鄭氏)의 시조이다. 《고려사》 문종세가에는 정걸(鄭傑)이란 이름으로도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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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오늘] 군포 천지암, 천지맘 경상남도 합천 초계정씨[草溪鄭氏] 시조 정배걸[鄭倍傑] 사당 옥전서원[玉田書院]에서 인사를 올리다Ⅰ
- 고려사절요/권지사/문종인효대왕/경신 34년(1080) 봄 2월에 制曰(제왈) : 제하기를, 故門下侍中王寵之(고문하시중왕총지) : “고 문하시중 왕총지(王寵之)와 禮部尙書(례부상서) : 예부상서 中樞使鄭倍傑(중추사정배걸) : 중추사 정배걸
- 홍문공 광유후 정배걸 [弘文公 光儒侯 鄭倍傑] 鄭倍傑(生年 未詳~1051年 文宗 5年)은 高麗 前期의 文臣으로, 本貫은 草溪이다. 草溪鄭氏의 始祖로 異稱은 光儒侯이다. 夫人은 崔氏이다. 1017年(顯宗 8年) 3月에 知貢擧 郭元의 門下에서 壯元으로 及第하였다. 1035年(正宗 1年) 左拾遺 知制誥를 歷任하고, 1047年(文宗 1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