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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영화 ‘감옥의 맛’ 캐스팅…교도소 주방 미식 갱생기 하루아침에 교도소 주방으로 추락한 후 벌어지는 소동극을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그려낼 예정이다.제시카와 사사건건 부딪히며 삭막한 교도소에 미식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정배
- 치료 거부하는 암 환자에게 성큼, 선 넘는 간호사의 실체 간호사로 일하면서도 '선 넘는' 도움을 주는데 거리낌이 없다. 3회 당뇨가 있는 암 환자 정배(박완규)가 치료를 거부할 때도 머뭇대던 지의와 달리 하리는 성큼 대문을 넘어 들어간다.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근데 저는 정배, 정배당은 아무래도 러닝메이트로 하시다가 입각하는 것이 가장 통설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