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정보 여행(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 이태원 맛집 - 브라이틀링 키친 여고 친구들이 밥을 사주겠다고 충주에서 버스를 타고 왔다. 정신 없는 터미널 말고 조용하고 근사한 곳을 데려가겠다는 의지로 예약을 하고 터미널 앞에서 친구들을 픽업했다.
- 여수낭만포차100도.. 취하려면 여수맛집으로 가보자~ 이제는 외부에서 술을 마셔도 괜찮을 정도로 날이 푹해졌다 사람이 밥만 먹고 살 수 없고 술도 간간이 마셔줘야 정신, 육체 건강에 모두 좋지 않은가~^^ 서두부터 술 얘기를? 90도 99도도 아니고 100도니까^^ 입구부터 맘에 든다 하멜 등대가 딱 보이는 위치이고 여고 동창들과 지낼 오동도 펜션도 바로 위라는 거~ 역시 여수의 야경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