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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첫 국감대책회의서 "1순위 과제에 '김현지 조사, 정진상 규명'" [서울=뉴시스] 이승재 한은진 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은 2일 기존 원내대책회의를 국정감사대책회의로 전환한 첫 회의에서 "이번 국정감사의 1순위 과제는 '현지 조사, 진상 규명' 즉, 김현지·정진상 '성남·경기 라인' 최측근들의 인사 농단, 국정 개입 의혹을 규명하는 것"이라고 했다.
- [인터뷰]윤상현 "김현지 정진상 '비선 라인' 뭔가 있다"[시사쇼] 출연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9월22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예고해 드린 대로 윤상현...
- 유동규 법정 불출석…정진상 '대장동 특혜' 재판 증인신문 무산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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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의 도발] 정진상은 정녕 ‘비선실세’인가
잊을만하면 그 이름이 또 나온다. 5년 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측근이라면 정진상, 김용 정도는 돼야 하지 않느냐”고 했던 그 정진상 말이다. 최순실처럼 정진상 역시 오랜 ‘얼굴 없는 측근’이었다. 최순실은 장차관 인사까지 영향력을 발휘했다(대통령 탄핵 무렵에야 확인됐다).
- "김용·정진상은 석방됐는데 난 계속 수감?"…이화영 분노 공개한 변호사, 스트레스로 싱가포르행? [뉴스와이드]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이화영 #수감 #주진우 #접견제한 #서영교 #김광민 #변호인 #화 #김용 #정진상
- 국회 운영위, '청와대 국감' 증인 채택…김현지·강훈식·김용범·정진상 제외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 강훈식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등의 증인 출석을 요구했지만, 집권 여당이자 다수당인
- 野, 올해도 김현지 국감 출석 압박… 인사 개입 의혹 정조준 최근 김 실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등 이른바 ‘성남·경기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국민의힘은 두 사람의 국감 출석을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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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감 1순위 과제는 김현지·정진상의 인사농단 의혹 규명"
그는 "1순위 과제는 김현지, 정진상 등 성남·경기라...
- 강훈식·김현지·정진상 증인 제외... 청와대 국감 29일 실시 국민의힘은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등을 증인으로 요구했다.
- '靑 국감' 앞두고 전운…오늘 국회 운영위서 증인·일정 두고 공방 예고 국민의힘은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 등의 증인 채택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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