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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정에 80여 차례 선 이금주, 패소를 넘어 역사가 되다
행사에는 정신영 할머니(나고야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서태석·한문수·김태길·이민관·조태규·이유식 유족 대표, 민형배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정진욱 국회의원, 박균택 국회의원 광주지역위원장, 갑제 한말호남의병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정길 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최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고문, 임선숙 변호사
www.ohmynews.com · 2026.07.06